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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 육군 공군 장성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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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모도입계획에 대해 전시작전권 전환용 구색 맞추기는 아니냐는 시선도 있다. 기자가 인터뷰한 예비역 공군 및 육군 장성도 비슷한 우려를 표명했다. 공군 예비역 장성은 포클랜드 전쟁을 사례로 들었다.

당시 항모를 가지고 있던 아르헨티나는 영국군 해리어기와 영국 잠수함이 무서워 항구 밖을 한발자국도 나가지 못했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시스템적으로 뒷받침이 안 되는 항모는 실제 전장 환경에서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https://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9442


경항모 반대론의 출발점은 대체로 가격 대비 성능(가성비)이다. 예비역 육군 장군인 (정떡) 의 지난달 국회 국방위 발언이 대표적이다.
신 의원은 경항모 보유 비용이 30~40조원에 이를 것이라면서 "우리 안보 위협과 직접 관련이 없는 전력에 이런 막대한 비용을 쏟아붓는 것은 예산 낭비"라고 말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416916


퇴역장교들 페북에서 항모포함 해군 까는 경우 있는데 정떡도 많이 묻었고 들고오긴 그래서...


어느 나라에나 항상 있는 삼군간의 알력?다툼... ㅇ

현역이면 말 조심하는데 전역하면 노빠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