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이 12대의 프삼오b 형을 도입하는데 b형을 위한각종 제반시설을 포함한 총 계약규모는 27억 5천만달러고 이걸 열두대로 나누면 토탈 프로그램 코스트는 대략 2.30억달러, 현재 한화로 약 2550억 가량 됨
문제는 이게 작년 계약가인데 지금 코로나 이펙트로 2대 물주인 영국이 b형 도입 물량을 절반가량 줄이고있고 최대 물주인 미 해병대도 운용유지의 어려움으로 인해 기존 16기 편제를 10대로 줄이면서 감축 카드를 만지작 거리는 중이며 외부 연구결과를 기다리고 있음
따라서 프삼오 삼형제 중 가장 성능 떨어지는 녀석이 프로그램 코스트 및 운용유지비는 제일 비싼 주제에 앞으로 더 치솟을 가능성이 농후함 ㅋ
걍 좃까고 띵품 국산 kfx-n이 우덜 해군에 딱이야~ ㅋ
제반시설이 뭔가했는데 보안쉘터부터 ALIS 까지 새로까는비용이네?
c는 안 됨?
B형보다 더 좆망한게 C형이다
c형이 b형보단 낫지
나으면 C형이 왜 망했겠음 ㅋㅋㅋ 도입국가 단 한곳! 수량도 쥐좆만큼 뽑고 치울건데
망했다 망했다 하는데 뭐 때문에 망함? 가격이 B형보다 비싸기를 하나
펑펑 터져나오는 결함, 사가겠다는 나라 아무도 없음, 수량 제일 적음, 조금 뽑다가 넘어갈 예정 ㅋㅋㅋ
결함은 B형과 모두 공유하고, 애초에 F-35C급 함재기 굴리는 나라들은 슈퍼캐리어를 굴릴 여력이 없는 곳이 대다수 였으며, 애초에 도입 예정국이었던 영국은 지들 건함일정 꼬이는 바람에 B형으로 강제된거임. 수량이 제일 적어봤자 역설적으로 B형보다 획득 코스트가 낮음.
망했다고 헛소리 켜는 곳은 해외 다른 커뮤니티 다 찾아봐도 대한민국 군갤 밖에 읎음
c를 사겠다는 나라가 없는건 당연한거 아님? 사출기 있는 항모 굴리는 나라는 미국 제외 프랑스 뿐인데 프랑스는 이미 라팔 쓰고 있고 수요 자체가 없는데
영국은 애초에 원안이 B형이었다가 괜히 C형 간보면서 쓴맛만 본거고, C형이 결국 어느 나라에서도 원하지 않는 수출실적 전무의 기체라는건 자명하지
사출기 제대로 굴리는 나라가 몇 곳이나 있나 꼽아나 보고 수출 타령을 해야지
왜사냐?
각종제반시설. 호주잠수함 7조랑 비슷한것
한국은 제반시설 없이 막 굴려도 되노?
A형 사면서 ALIS 는 다 깔아놨고, 제반시설 = 항모잖아
청주공항에 자리 없어서 다른데다도 해야 하는데 라뚱이 특유의 보안공사 개까다로워서 돈 엄청 든다 함
아시발 괜히 번역기돌려가면서 헛지랄했노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