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비는 엔진에서 세어나가는건데 이게 160%라,게다가 함재기는 항모안에서 정비도 해야되는데 160%가 비싸단건 그만큼 유지 정비도 까다롭다는건데...프삼오 비나 씨나 무장달면 활주 착륙해야되는것도 같고.음....캐터펄트는 $750~900M인데 함재기가 30~40대면 수지가 확실히 맞지 싶다
공-포
유지정비는 덜 까다로움 처음부터 logistic footprint가 작게 설계해서
일단 탈많은 프삼오 유지정비 프로그램을 록마피셜로 믿는것부터가 잘못됬고, 믿더라도 추력부가 복잡할수록 기체 정비가 어려워지는건 당연한거야. 더 간단한 기계가 복잡한 기계보다 유지가 어렵다는건 무슨 기적의 논리냐?
미국방부 SAR 피셜로 C형 logistic footprint가 44900 ft3인데 B형은 18400 ft3임
A형이 C-17 6대 분량인 반면 B형은 C-17 4대 분량이고
구동축이 몇 개가 추가되는데 어떻게 정비가 더 쉬워짐? 무슨 기적의 논리인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