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와 남조선 괴뢰군이 인민을 학살하고 잔인하게 고문할 것이라고 평생 교육받았는데
정작 군대가 오니 밥 잘주고 아픈거 치료해주고 오히려 맨날 행패 부리던 보위부원이랑 당원들보다 신사적으로 대하는거 보면 남한을 인정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