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 3mm차이지만, 영국해군의.6"/50 QF Mark N5 대전기간, 원래 장착 예정이던 신형 경순양함 계획이 나가리났어도 전후 취역한 타이거급 순양함에 장착됨.

분당 15~20발의 발사속도와 수랭식 포신이 특징인물건임.

아래 각각 라이언과 타이거함에 복무했던 사람들 인터뷰한거 번역했던겅미.

"보통 훈련하면 매일 150~200 가량 사격함. HMS 라이언의 경우 대공 대수상 사격 둘다 .

근데 문제는 신뢰도가 아니라 짬좀 기술자들이 졸라많이붙들고 있어야 제대로 돌아간다는거임. 그러니까 HMS 라이언 A포탑 정비팀 애들이 오후 1시반에 우산 챙겨들고 Q1포갑판에 집합하고나서 윤활유 찌끄래기가 뚝뚝 떨어지는곳으로 사라짐.

내기억으론 2번의 불발사례가 있던거같음. 포탄을 뽑아다 갖다버리는데 20분이나 걸렸지.

HMS 라이언은 적어도 포신교체를 2번인가 받음. 마지막으로 했을때가 홍콩에서 급하게 출항할때였는데 포신 하나는 교체가 됐는데 나머지 3개는 안되서 항해중에 .

함대 내에서는 포탑 신뢰도보다는 20분내로 탄약고를 비운다는 농담거리가 있었음. 물론 몇초간 쏘다 표적 바꾸고 하다보면 진짜 그런건 아님.

보통 대공표적 사격훈련할때 초탄부터 맞더라. NGS 사격시에는(역자 : NGS 레이더 연동을 배제한 목측사격인거같다.)2~3발정도 쏘면 맞기 시작하고 20초동안 계속 쏴제낌."

Peter Parkinson, HMS Lion에서 복무

"포대는 118개의 수동 스위치, 141개의 버튼, 11개의 접촉기, 43개의 액추에이터, 79개의 릴레이랑 244개의 마이크로 스위치로 조작됐지. HMS 타이거의 경우 전기구동식이였고. 다만 HMS 블레이크의 경우 유압식."

" 회전하는 포탑은 171톤이나 나감. 각각 포마다 7톤씩 나가고. 포대는 초당 40도의 속도로 회전 가능하고 거기까지 가속하는데 2 안되게 걸림."
(*일본 중순양함에 달린 3 20cm/50 2연장 포탑이172톤까지 나간다 -_-)

"1분에 17 쏘면 60초마다 2톤의 포탄들, 0.5톤의 장약, 650kg 탄피가 튀어나감. 탄피들이 갑판에 떨어질때마다 100평방인치의 녹색 페인트칠이 벳겨짐. 물론 선수갑판의 부사관에겐 유쾌한 일이 아님."

"포탄이 1656mph 속도로 포신을 떠나면서 분당 1096 회전하면서 날아감. 26.5분동안 계속 쏘면 배에 적재한 모든 탄약을 . 50톤의 포탄이랑 38톤의 장약. 물론 신뢰도를 봤을때 말도 안되는소리임."

"양탄기 만장탄 시키면 2.5톤정도 탄약이 들어감."

Darrel Williams, HMS Tiger에서 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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