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서 전차, 항공기, 특히 항공기 등이 그시절보다 미친듯이 비싸졌는데

몇년동안 계속 병사들 훈련시키고 공장 돌려서 무기를 미친듯이 찍어내고 이게 가능할까

아니면 현대국가의 행정력과 공업력으로 아무리 비싼 현대무기도 여전히 미친듯이 찍어낼수있지만 전쟁 자체가 비교적 너무 빠르게 끝나서 못 찍어낼까?

아니면 개전초기에 서로에게 쏟아진 미사일 세례로 주요 중장비 공장이 다 파괴되서 한동안은 대량생산을 못할까?

아니면 현대에서 강대강의 전쟁이란 즉 핵전쟁이므로 핵전쟁에서 승리한 측은 병사 동원도, 무기 대량 생산도 마음대로 하지만 패배한 측은 처절하게 동원병력으로 파르티잔을 하게 될까?


아니면 결국 핵전쟁으로 마음이 꺾인 두 강대국이 의외로 빠르게 평화협정에 매달리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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