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거 달랬는데? 자업자득은 무슨...... 업체 살리기지
그럴꺼면 육군 아파치 사업에 묻어가지 그랬냐
그래서 미션까지 새로 개발해서 검증도 안된 물건 2031년까지 받을거 기다리는게 정상이냐?
개인적으로는 해병대가 아파치를 도입해서 써먹는게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함. 무장온은 그 다음이고 근데 왜 해병대는 육군 공헬사업에 딱히 신경을 안썼을까나 같이 묻어 갔으면 좋았을텐데
콧구멍으로 지랄하는놈들은 거울한번씩 보여주고 싶다
무인기 달고 다니는게 비행 능력보다 중요해질수도 있겠지
예산생각해보면 무장온 외의 것이 될수 있었으려나 싶음. 결론은 정해졌고 해병대는 최대한의 반항을 해본듯한 그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거 달랬는데? 자업자득은 무슨...... 업체 살리기지
그럴꺼면 육군 아파치 사업에 묻어가지 그랬냐
그래서 미션까지 새로 개발해서 검증도 안된 물건 2031년까지 받을거 기다리는게 정상이냐?
개인적으로는 해병대가 아파치를 도입해서 써먹는게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함. 무장온은 그 다음이고 근데 왜 해병대는 육군 공헬사업에 딱히 신경을 안썼을까나 같이 묻어 갔으면 좋았을텐데
콧구멍으로 지랄하는놈들은 거울한번씩 보여주고 싶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무인기 달고 다니는게 비행 능력보다 중요해질수도 있겠지
예산생각해보면 무장온 외의 것이 될수 있었으려나 싶음. 결론은 정해졌고 해병대는 최대한의 반항을 해본듯한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