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클랜드는 현대 해전 양상 제대로 나오고
현대전의 제대로 된 전개 과정
걸프전에서 지대로 나오자나
토마호크 미사일
F117 바그다드 폭격
B52 폭격 적국 유정 발전소 등
주요 시설 파괴해서 마비시키고 깔끔하게 승리
이게 현대전이지 ㅋㅋㅋ
하지만 전후 관리는 다른 문제임 ㅋㅋㅋ
현대전의 제대로 된 전개 과정
걸프전에서 지대로 나오자나
토마호크 미사일
F117 바그다드 폭격
B52 폭격 적국 유정 발전소 등
주요 시설 파괴해서 마비시키고 깔끔하게 승리
이게 현대전이지 ㅋㅋㅋ
하지만 전후 관리는 다른 문제임 ㅋㅋㅋ
현대해전특 = 핵잠무서워서 항구에서 못나오는 씹게이
벌써 30여년전거 들고오기보다는 아아전쟁이랑 조지아 침공전 같이 최근의 전자전+사이버전으로 정부 마비와 기존 정규군 전력의 복합적 활용에 주목하는게 더 적합한 방향 아닐까 싶긴 한데요
적고나서 생각해보니까 진지하게 정규 전면전에서 서구권이 압도적 힘의 차이를 보인게 아프간, 이라크, 리비아 정도라 애매하네요 기습 폭격등으로 넘어가면 대IS전쟁이나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습, 서아프리카 보코하람 공격등이 있긴 하고, 콩고처럼 UN주도 무인기 활용 사레가 있긴 한데 어....
현대적인 유도 무기 전면전은 위에 두 사례가 맞는데 문제는 그 뒤에 전자기술이 더 비약적으로 발달하면서 스마트와 컴팩트가 모토가된 기술이 너무 발전해버림 두 전쟁과 현재 분쟁의 차이에 대한 느낌은 걸프전 당시 베트남전 보는 거랑 유사함
베트남전도 헬기 강습 경보병, 자동소총, 공대공 미사일 등장 등 현대적 요소가 다분하지만 걸프전에 비하면 비효율적이고 원시 그자체 걸프전에도 유도무기, 전자전, 3세대 전차의 대규모 작전전개, 공군과 지상군의 효율적인 공조 등 현대전 양상이 다 보이지만 지금에 비하면 무기 체제가 올드한 부분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