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행정병이라 부대 곳간 열쇠가 나한테 있었는데
주말에 나와서 쌀국수는 무족건 다 긁어가고
특식도 쌔벼가는 새끼 있었는데
그 새끼는 업무가 부대서 나오는 쓰레기 처리하는거라 군대에서 나오는 고철도 밖에 내다 팔아서 달에 몇십만원씩 챙겨가고
야근 안해놓고 병사한테 퇴근 누르게 시키고
패악질이란 패악질은 다 하던 새끼였는데 요새 뭐하는지 모르겠네 ㅋㅋ
내가 행정병이라 부대 곳간 열쇠가 나한테 있었는데
주말에 나와서 쌀국수는 무족건 다 긁어가고
특식도 쌔벼가는 새끼 있었는데
그 새끼는 업무가 부대서 나오는 쓰레기 처리하는거라 군대에서 나오는 고철도 밖에 내다 팔아서 달에 몇십만원씩 챙겨가고
야근 안해놓고 병사한테 퇴근 누르게 시키고
패악질이란 패악질은 다 하던 새끼였는데 요새 뭐하는지 모르겠네 ㅋㅋ
지네 식창고인줄 알고 부식에서 지네 야식꺼리 챙기는 새끼들 진짜 존나 많았음. 육군본부로 파견나가고 나서야 부식이 매일나오는거라는거 알았다.
내가 있었던 부대는 군무원이 부식 접근에 용이한 곳이 아니여서 병사들 아니면 간부들이 다 빼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