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만 해도 간사이쪽 후토마키 영향을 크게 받았다 하고 관동쪽은 김밥에 재료 하나 넣고 마는 식이니 유부초밥도 사각유부 쓰는 관동과 달리 삼각유부 쓰는 관서쪽 영향을 받았고 우동도 관동쪽의 탁한 국물이 아니라 관서쪽 맑은 국물 우동이니 이게 지역이 가까우니 더 많은 영향을 받게 된건가? - dc official App
생생우동
생생
원래 관서쪽이 한반도하고 교류 많았지 않음?
가까우니까 - dc App
일본에서 살다 온 한국인들이 퍼뜨린거잖어. 한국인들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서쪽에 많이 살았으니 당연한거지.
그야 한국에서 일식은 교포나 일본에서 일하다가 돌아온 사람들의 영향이 짙으니까? 최근에서야 관동에서 일부러 배우다 온 사람도 있긴 하지만, 관서입맛이 한국에 맞기도 하고
관동에 있던 조선인들은 별로 살아남지를 못했고, 그나마 관서 살던 사람들은 적잖게 돌아왔으니까
부산-시모노세키/오사카는 물론이고 제주-오사카 간에도 정기 운항되는 여객선이 있었을 정도임 그만큼 일본에 사는 조선인도 많던 지역이고, 오사카는 그 이후로 남아있던 재일교포도 많음 교류가 많으니까 당연히 영향을 더 받을 수 밖에 없지
오사카, 교토쪽의 계란말이도 짠맛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