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보복의 에스컬레이트라고 표현하면서 서로 조금 더 얹어서 보복하는 상황을 


조금 다르게 해석해서



땅 넓고 희생을 감당할 깜냥이 되는(예를 들어 중국) 나라가 핵보유국이지만 땅이 좁고 인프라가 기형적으로 몰려있는 한국에


그냥 보복의 에스컬레이트 걸어서 서로 한발씩 쏘는식으로 치킨게임 거는거지


이렇게 3번씩만 왓다갔다 해도(설령 중국이 한방 더 맞은채로 멈춘다 하더라도)


이미 한국은 재기불능의 상황일텐데 


그러므로 작은 나라의 핵전략은 단 한방을 맞더라도 보유한 모든 핵탄두를 적국에 쏟아붓는다는 교리를 대외적으로 공표할 수 밖에 없을거같음


근데 이러면 경직성이 심해지므로 으응? 진짜 자신있냐? 이렇게 나오면 대처가 또 곤란해진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