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는 러시아어를 배우는 중임

러시아의 우방인 중국어를 배워볼까 하는데 중국을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막상 해보니 내 스타일이 아닌거 같음....

뭐랄까...러시아어 할때처럼 절실함이 느껴지지 않고 그냥 취미삼아 해볼까 라는 식으로 접근해서 그런지 1시간 공부하다가 때려치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