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63 대공장치대 들고 운반하는놈 제일 하단부에 드라군이라 불리는 다리 받침 결합부 가 있었는데 그게 MG50 총몸+ 총열 합친거보다 더 무거웠음 ㅋㅋ그거들고 금학산 정상에 거치해놓으니까 대대장이 어케올렸냐고 물어보던 생각난다
...금학산? 동송에 있는 금학산? 높은 산은 아니긴 한데 정상 주변 올라가기 개좆같던데 어케했노?
6사단 출신인가본데 그밑에 키와니스촌보다 한참 올라가는 정상에 삼각대도 아니고 대공장치대? 거치대 인데 알다시피 총만 달랑들고가는것도 아니고 부수기재함까지 다들고 올라갔을텐데 어케갔는지 신기함
나는 5포병여단 출신인데 금학산은 겨울에 백패킹하러 한번 올라가봄 ㅇㅇ 길 다 얼어붙어서 정상 주변에서 죽을뻔했는데 근데 정상 말고 더 위에 -검열-
승진포병 출신이구나 ㅎㅎ 반갑다 아침마다 이슬냄새에 금학산 안개낀거보면서 자연풍경하나는 끝내준다고 감탄하던 기억난다
군밀레 - 시진핑개새끼
ㅋㅋ무거운 거 드는 게 진짜 개좆같음
ㄴㄴk4 - 재밌는거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