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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부터

머한 KF-21
짱깨 J-20
ㅈ본 F-3


이 중에서 이미 짱깨 J-20은 이미 2010년도부터 실체를 드러냈고 현재 유일하게 실전배치되서 하늘을 날고 있는 기종이며,검증은 되지않아 성능은 미지수이지만 내부무장창과 전자장비 내장화와 톱니처리 등의 저피탐 기술들을 적용하여 처음부터 5세대기로 나왔음



머한의 KF-21은 실기체는 막 출고되었으나 아직 비행시험까지 1년 정도 남았고 실전배치 및 양산까지는 좀 더 걸린다그리고 기존의 4세대기들에 비해 상당히 낮은 RCS를 가질것으로 보이지만 스텔스기로서 필요한 내부무장창이나 톱니처리 등이 적용되지 않은 4.5세대기로 나온 기체임.
점진적으로 단계적 진화개발이 진행되어 블록3가 실현되면 그때서야 5세대기로 분류할 레벨이 될 것으로 보임.



마지막으로 ㅈ본의 F-3는 셋중 유일하게 실체가 아직 나오지 않았고 한창 개발중이지만 일본 내 경제상황과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적신호들로 인해 난항이 예상된다만,
기존의 5세대기보다 더 우수한 5세대+급을 상정하고 개발중이라는 기체라고 하니 미래 항공기술의 큰 변화를 가져올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프로젝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