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지에로 2세때의 일입니다. 이때 시칠리아의 해군력은 극에 달했고, 마찬가지로 만만찮은 해군력을 가지고 있었고 경제력도 콤네노스 황조기에 들어 전성기를 맞이한 로마제국을 공격해 황궁의 창문으로 활을 쏟아부었다고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