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 비행장이 폭격 당하면 항모로 반격할 수 있다
아니 항모가 무슨 태평양 같은 대양에서 숨는 것도 아니고
서해, 동해 같은 연안에서 어떻게 숨을건데 ㅋㅋㅋㅋㅋㅋ
항모 같은 전략무기는 적의 1차 타격 목표인데
공군 비행장이 전부 폭격 당할 정도면
항모는 진작에 타격 받고 침몰했지
- 공군 비행장이 폭격 당하면 항모로 반격할 수 있다
아니 항모가 무슨 태평양 같은 대양에서 숨는 것도 아니고
서해, 동해 같은 연안에서 어떻게 숨을건데 ㅋㅋㅋㅋㅋㅋ
항모 같은 전략무기는 적의 1차 타격 목표인데
공군 비행장이 전부 폭격 당할 정도면
항모는 진작에 타격 받고 침몰했지
이런논리 특징) 항모는 들키는데 구축함들은 안들킴
글을 잘 이해 못하는듯? 항모론자들이 공군 비행장이 없으면 항모로 대체할 수 있다는 개논리를 펴니까 반박하는 거잖아 구축함이 왜 나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공군 비행장은 다 썩어가는 포로도 때릴 수 있지만 항모는 절대 안당한다구! 와 논리 진짜 지리네 ㅋㅋㅋㅋㅋㅋ
공군 비행장도 북괴 한테 그렇게 쉽게 안털린다. 우리나라 공군 비행장을 전부 털 정도의 군사력이면 항모는 더 쉽게 턴다
방사포탄은 말할 것도 없고 탄도미사일도 CEP 딸려서 공군기지 정밀하게 못 때림. 어쩌다 맞아도 복구도 오래 안 걸리고 전투기 하나하나 보호하는 이글루는 직격 아니면 끄떡 없음
KN-09 KN-23 같은것들 나온지가 언젠데 다 썩어가는 포 같은 멍청한 소리야
정밀한 미사일은 그만큼 비싸고 수량이 적음. 싼 건 부정확하고. 공군기지는 한둘도 아니고 매우 넓고 복구도 빠름. 생화학무기는 알다시피 효과는 불확실한데 정치적인 리스크는 크고 핵은 뭐 말할 것도 없음
고체로켓인 KN-23이 복잡한 액체로켓인 스커드보다 비싸고 수량이 적을 거라는 것도 희망회로고 전시에 비행장 복구가 빠를거라는 것도 희망회로지
그것도 핵 안쓴다는 가정 하의 이야기인데 사실 핵 안쓴다는 거야말로 비현실적인 가정임 실제로는 거의 100% 핵을 쓸거
포탄 사거리 안에 들어가는 공군 비행장은 진짜 적어서 방사포와 미사일이 핵심 공격수단이 될 거임
적에 따라 다를듯
적이 북한이면 통하고,중국이면 항모는 그냥 튀어야겠지
항모가 공군기지보다 타격하기 어려운 건 맞지. 문제는 공군기지 활주로에 미사일 하나 떨어졌을 때랑 항모에 미사일 떨어졌을 때의 피해도 차원이 다르다는 거지 ㅋㅋㅋㅋ 거기다 아측 해안에서 멀리, 중국과 일본의 해안에 가까이 갈수록 그 리스크도 상승함
핵이 왜 나오냐. 북괴 상대로는 꽤 안전할 거다. 북괴 상대로 항모가 그다지 필요하지 않아서 그렇지
애초에 다 필요없고 근해에서도 항모가 지상공군기지 쌈싸먹으면 바다 낀 나라들은 다 항모나 뽑지 뭐하러 공군 뽑냐고 ㅋㅋㅋㅋ
ㅇㄱㄹㅇ
활주로는 고치면 되지 항모는 처맞으면 용궁가잖음
ㄹㅇ
2대전 이탈리아 논리는 더 웃긴게 이탈리아군이 항모 가졌다고 영국해군 다 죽창 가능했을거 처럼 이야기 하는게 뭔가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