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책에서는 미국이 아마추어처럼 전쟁을 운영해서 좀 더 넓은 시각에서 전장을 보는 능력이 부족하다 그러고
다른 책에서는 영국은 핵심에 접근할 생각은 안하고 주변부나 이리저리 찔러보며 돌아다니면서 자기네들 정치적 입장이나 고려한다고 그러고
미국이 주도한 남프랑스 상륙작전만 봐도 그래요
어떤 책에는 적 저항이 없던 만큼이나 얻은 것도 없었던 시간낭비로 다른 전장에 투자할 자원이나 잡아먹은 미국식 낭비라고 하고
다른 책에서는 그건 보급 좆도 신경 안쓰는 영국놈들이 발칸반도 상륙 틀어지니 삐져서 하는 말이고 보급선 확보 측면에서 중요한 작전이었다고 하고
다 모아서 한 번 비교해보면 좋을 거 같은데 시간도 자원도 부족하네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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