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군이면 일본측에라도 기록이 남아있을텐데 그런 건 아니고
한반도 만큼이나 혼란했을 일본에서 남조건 북조건 중앙권력 손 안닿는 곳의 군벌같은 존재가 아닌가싶음
확실한 건 단순한 해적은 절대 아님
규슈 애들이 좀 따로 놀았을껀데
오우치 애들도 북조에 붙긴 했는데 좀 늦게 붙음. 1360년쯔음이던가
쿠마노 -쿠키 수군은 노략질도 많이했음
시고쿠의 카와노 가문도 수군도 꽤 날렸던 왜구
당시 수군= 해적이라고봐도 무방
쿠마노는 시고쿠 옆에 있는 반도쪽에서 주로활약
확실한 건 단순한 해적은 절대 아님
규슈 애들이 좀 따로 놀았을껀데
오우치 애들도 북조에 붙긴 했는데 좀 늦게 붙음. 1360년쯔음이던가
쿠마노 -쿠키 수군은 노략질도 많이했음
시고쿠의 카와노 가문도 수군도 꽤 날렸던 왜구
당시 수군= 해적이라고봐도 무방
쿠마노는 시고쿠 옆에 있는 반도쪽에서 주로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