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여긴 리얼로 최소 200년 이상 민족간 민족이 진짜 서로를 증오해가며 죽여왔던 것이구나였음


예전에 체첸에서 반군 시체 끄는 탱크+반군 시체 매달고 다니는 헬기 사진 보니깐 미쳤구나 싶더라


개인적으로 아까운건 샤밀 바샤예프를 마스하도프가 제대로 통제 가능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거더라.


이새끼가 다게스탄만 침공 안했으면 마스하도프가 어찌저찌 협상할수 있을거 같았고


그 상태로 적어도 평화상태 될거 같음.


특히 현재 세가 급격히 줄어든 와하브파 제한 나머지인 대다수 친러계를 카디로프가 


그래도 나름 통제하는거 보면서 더욱 확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