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개도국도 기계화는 좀 어렵더라도 차량화 하나 못 해주고 쩔쩔매는 경우는 거의 없다던데
머한군은 돈도 많고 공업력이 딸리는 것도 아니면서 왜 이렇게 뚜벅이 알보병이 많음?
아니면 사실 그냥 평시에만 훈련의 일환으로 일부러 걸어다니게 시키는 힘순찐이고 전시되면 다 장갑차 태워주면서 기동력 떡상함?
어지간한 개도국도 기계화는 좀 어렵더라도 차량화 하나 못 해주고 쩔쩔매는 경우는 거의 없다던데
머한군은 돈도 많고 공업력이 딸리는 것도 아니면서 왜 이렇게 뚜벅이 알보병이 많음?
아니면 사실 그냥 평시에만 훈련의 일환으로 일부러 걸어다니게 시키는 힘순찐이고 전시되면 다 장갑차 태워주면서 기동력 떡상함?
아니 차량화 된지가 언젠데 - 시진핑개새끼
숫자 적어보여도 소대 하나씩 나르고 그럼. 중형표준차량 나오면 차도 좀 더 좋은 거로 바꿔줄 듯... 2030까지는 기계화도 다 시킨다 그랬고
우리 군이 대가리 수가 존나 많으니까 그렇지 전군 차량화라고 일뽕들이 빠는 육자대도 96식 + 89식 양산 대수 합쳐도 K21 양산 대수보다 적음 거기에 73식 남은거랑 82식, 87식 기타 등등 다 합쳐서 자위대 장갑차 총 수가 900대 인가임 근데 우리는 K21 460대 + K200 2500대에다가 K808/806 계열을 600대 뽑아서 장갑차를 육자대의 4배로 배치해도 전군 차량화는 커녕 보병 사단마다 장륜장갑차 연대 하나 넣기도 모자름
냉전 시대 유럽 국가들도 M113 같은거 수 천에서 만 단위로 굴려서 겨우겨우 차량화 했다가 다 쪼그라들고 이제는 장갑차도 존나 비싸져서 수 백 대 겨우 찍는데, 대신에 보병 대가리 수도 쪼그라들어서 커버가 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