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재미로 진짜 개대충 계산해 본거임


아이언돔 1개포대(3개 발사대, 총 60발 발사 가능) 600억원


타미르 한발당 5천만원 잡고 계산해보자



랜드연구소가 분석한 북한이 1분간 240mm 방사포로 서울을 기습하는 시나리오에서는 54문이 1188발 쏠거라 예측


재장전 불가하므로 최소 20개포대 있어야 전부 대응 가능, 이 경우 포대값 1조 2000억원, 탄약값 약 600억원



1시간 포격을 진행할 경우 324문의 170mm 곡산/240mm 방사포 324문이 1만4000여발 쏠거라 예측. 근데 1시간이면 아이언 돔도 중간에 장전하겠지?



빠른 재장전에 목매서 모든걸 일체화 시킨 M270 MLRS 장전시간은 대략 260초라 한다. 뭐 3분이라는 말도 있는데 일단 국방일보에서는 260초래



근데 그냥 일반 크레인으로 장전하는 아이언 돔은 더 느리겠지? 한 10분 걸린다 치자.


진짜 대충 주먹구구식으로 계산해보면 10분에 2300발 정도 날아옴


40포대 필요할테니 포대값만 2조 4000억+탄약값 7000억이 된다.


즉 포대값만 따져도 본격적으로 각잡고 북한애들 막으려면 3조 1000억원, 단기간 기습공격만 막으려고 해도 1조 2600억원이 듬ㅋㅋ


3조 1000억원?


윾군이 그렇게 꿈꿔 마지않는 아파치를 36대 추가 도입하는 예산이랑 비슷하다.



군붕이들이 꿈에 나오면 몽정하는 흑표를 3차양산 기준가로 324대 뽑을 수 있다.



포방부의 조강지처인 K9를 775대 뽑을 수 있다.


국방부의 선택은?



당연 포병 존나게 깔아둔 북한 상대로 씹게이같이 방어만 해서는 이길 수 없다는 걸 우리 국방부는 잘 알기에 어떤 선택을 할지는 뻔하다.


실제로도 방어만 하는 것 보다 저거 추가로 도입해서 동굴에서 틀딱 곡산포 쏘는 북한 포병새끼들 1초라도 빨리 지하에 순장 시켜주는 방식이 결국에는 민간인 사상자도 덜 나오지 않을까?


그러니 K-아이언돔 왜 안까냐고 징징대지말고 탄도탄 막는 L-SAM 응딩이나 믿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