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글들 보니까 오해가 있는거 같음
얼마전부터 까삼로켓만 요격했지 다연장 로켓같은 더 '발전된' 무기체계류는 검증 안되었다는 주장이 종종 있던데
아이언돔은 배치한 2011년에 가자지구에서 발사된 bm-21 요격한 케이스가 있음
이후에도 드론이나 순항미사일 요격 테스트도 수행해왔고
이러한 능력에 주목해서 미 육군도 올해 초부터 테스트 해보는 상황임
그러니까 아이언돔을 단순히 포탄 막는 체계로 치부하지 말고
방공체계의 일부로 무인기-순항미사일류 위협에 대처 가능한 체계라는 점을 인지하고
이걸 고려해서 평가해줬으면 좋겠음
문제되는건 빠르고 단단한 장사정포 아니냐 - dc App
그 장사정포 막겠다고 K-아이언돔 도입하겠다던데
아이언돔 가져오냐마냐로 논란인거 아님? - dc App
내가 방금와서 떡밥 이해를 잘못한건가 이미 k-아이언돔 개발하기로 발표났는데 가져오는지 논란이 왜나온거임?
아니 아이언돔 같은 시스템이 필요하냐 아니냐로 논란인거임 지금
그래서 김치아이언돔 개발하는중임 - dc App
155mm도 격추한다고 함 몇 %인지는 안나와있지만
BH 계룡대 지작사 해작사 등등 핵심시설엔 k- 아이언돔 하나씩은 있어야됨
전장 7미터 짜리 상대적으로 느리고 외피가 얇은 방사포탄과 전장 30센티 짜리 빠르고 외피가 두꺼운 곡사포탄 요격은 완전 다른문제지. 요격이 쉬운게 아님
서울 타격 운운하는 장사정포들은 곡산포 빼고 다 그 방사포들임
어차피 서울 타격 운운은 정치적 언사지 군사적으론 아무 의미없어. 그애긴 파주에 일산에 의정부에 포천에 접경지에 포탄 떨어지면 효과를 달성하는거지. 서울시민만 국민이고 접경지 주민들은 포탄 맞아도 상관없는 2등 국민은 아니쟌어
국방부는 10일 앞으로 5년간의 군사력 건설과 전력운영 계획을 담은 ‘2021~2025 국방중기계획’을 발표했다. 국방부 발표를 보면, 군 당국은 5년 이내에 북한의 장사정포 위협으로부터 수도권 및 핵심 중요시설을 방호할 수 있는 요격체계(한국형 아이언돔)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 장사정포는 북한의 방사포(다연장로켓)와 170㎜ 자주포를 가리키는 것으로, 북한의 ‘서울 불바다’ 위협 당시 핵심 재래식 전력으로 주목받았다.
국방부에서 장사정포 위협이라고 명시를 했고, 그 대상도 방사포와 170mm 자주포라고 나왔음 니가 어떻게 생각하던간에 명분은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