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의 꿈, 공군의 꿈, ADD의 꿈, 예산의 꿈이 다 달라서 그래..
실제 개발에서 블럭 개념은 공대공-공대지로 통합하는 단계를 말하고
KAI는 이걸 발판으로 5세대까지 가겠다 이런것이지 지금 예산 잡힌게 5세대 갈 예산은 아니다.
KAI에서 공대공 LO 수준까지 낮춘다 이러는 건 분명히 5세대 전투기에 대한 요구가 있을거니까
보라매 사업을 한 경험과 베이스를 바탕으로 장기 계획이 이거다 이거지 아직은 꿈에 불과함
호넷 정도만 나와줘도 아주 성공이지 더 바라지도 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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