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육군의 이치키 대좌가 이끄는 28보병연대 소속의 장병 770명이 과달카날 헨더슨 비행장 인근의 정글에서 숨을 죽이고 공격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몇 시간 뒤면 이들은 비행장을 탈환하기 위해 야음을 틈타 돌격할 것입니다.
과연 어떤 운명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그리고 같은 시각…
온 몸에 상처를 입고 피를 흘리는 한 남자가 정글을 가로질러 질주하고 있었습니다.
과달카날에서 미국의 해안감시원이었던 제이콥 C. 보우자는 이 날 정글에서 이치키 부대원에게 발각되어 포로로 잡혔습니다.
고문 끝에도 결코 입을 열지 않았던 그를 일본군은 총검으로 양팔과 어깨, 얼굴과 복부, 그리고 목까지 찔러댄 후 밧줄로 나무에 묶여 죽도록 방치되었습니다.
하지만 보우자는 강인한 사내였고, 이빨로 밧줄을 갉아 끊어버려서 결국 자유를 되찾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는 비행장을 방어하는 미 해병대에게 일본군의 공격 소식을 알리기 위해 만신창이가 된 몸을 이끌고 정글 속을 달리는 중입니다.
과연 그는 시간에 맞춰 해병대에게 이 귀중한 정보를 전할 수 있을까요?
몇 시간 후, 모든 것이 명백해질 것입니다.
목을 어떻게 찌른거여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왜왜왜 왜이렇게 순식간에 날아오르는 거야
총검으로 겁만 줄만큼 찌른거같은데? 메스로 개복할때 깊이만큼만 찔려도 밧줄 갉을 힘같은거 안나옴
빨리.....빨리 2편을 올려주시져 핫산님
조폭들 배에 칼찔렸었다고 해놓고 배 까보면 칼로 찔린게 아니라 깊게 긁힌 상처일 뿐일 때 처럼..
도착할 때에 출혈로 거의 네발로 기어서 왔다고 하는데 혈액을 7.5L 수혈받고 16일간 치료받아 겨우 살아났다고
오늘 일어난 이대전 사건을 짧게 소개할 뿐이에욧 뭐 각잡고 쓰는 밀덕 연재글도 아니고
아싸 몇시간 굳었다
ㄷㄷ
그걸로 훈장이엇나 받앗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