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efa11d02831b210072811d995369f4ff09c9cd24d87ad400eee7e8cc9e70da69dcd26b82813fec47391219815e1966517f54a0b9179e6cfbd357d6efae196c02782642d4e6282dfd8718e7210caaae72052dfe05d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efa11d02831b210072811d995369f4ff09c9cd24d87ad400eee7e8cc9e70da69dcd26ba2e18cc700899e4a873967c01eb0fc94b2fb4febda4b77d15808fc293ededdc2c5949cf607c4b219ccf62262507b1b20ec5

- KAI가 수송기 개발 시도하면서 일본 가와사키 C-2 개발과정 참고함.
- 다만 개발과정의 사례를 참고하기 위해서만 C-2를 참고함.
- 디타 아저씨한테 엠브라에르 싱가포르 주재원이 연락함.
- 디타 아저씨한테 “대형수송기 2차사업 영상 잘봤다”고 연락했다 함.
- 이와 별개로 엠브라에르 뉴질랜드지사 쪽에서 실제 움직이고 있음.
- 대형수송기 2차사업과 함께 KAI 수송기 개발사업에 관심을 가짐.
- (절충교역인지는 모르겠으나) 수송기 개발 기술제휴를 타진.
- 이와 별개로 록히드마틴은 대형수송기 2차사업 예산이 적다고 불만.
- 에어버스는 KAI 수송기 개발에 별 관심이 없음.
- KAI는 현재 터보프롭 수송기는 완전 배제하고 터보팬으로만 구상중.
- 엔진은 GE의 CF6를 고려중이며, 최대 적재량은 29.5t 수준.
- 6월까지 국방부, 산자부에 계획서를 제출하고 바로 사타 시작할 예정.
- 선행연구 2023~2024년, 체계개발 2025년, 시제기제작 2031년 예정.
- P-3CK 도태가 2030년으로 정해졌기 때문에 초계기 개발도 요구됨.
- 다만 KAI 수송기의 형상으로 인해 초계기 개발은 난관 예상.

출처: https://youtu.be/5ufwxndfD6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