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사원인 용산구 한남동의 서울중앙성원을 건립할 때도,
당시 성원 건립에 필요한 토지 등을 공식적으론 한국 정부에서 제공했다고 하는데, 그거 실제로는 중앙정보부가 한 거야.
그 뒤에도 오랫동안 '남산'에서 사람이 나와서 이슬람 공동체 측과 교류를 꾸준히 했다고 하고. 그 과정에서 어떤 무형적인 커넥션이 구축되었을 가능성은 아주 높지.
이는 현대 한국에 이슬람교가 유입된게 정치-외교와 연결되기 때문이야. 1970년대부터 중동 지역에 경제 진출하면서 이슬람 국가들과 교류가 활발해졌고, 이 교류를 한국의 이익으로 이끌어내기 위해선 이 이슬람교에 대한 작업이 필요했거든. 하지만 크리스트교, 불교와 같은 기성종교처럼 민간 종교 분야에게 맡기기엔 당시 한국에선 이슬람교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없다보니 너무 미숙하고 위험했거든. 그래서 그나마 관련 정보나 대응 능력이 있는 '남산'에서 행한 거지.
뭐 한국 이슬람 공동체 본부가 '바티칸'마냥 신자들을 조직적으로 관리, 통제하는 건 아니야. 그럴 힘도 없고. 아래 나온 '임포스터' 드립도 과장된 부분이 많긴 해.
다만 현대에도 국가정보원에서 이슬람 공동체에도 관여하고 있고, 이게 한국 이슬람 공동체와 협력한다는 건 사실이란 거지.
실제로 무하마드 깐수 같은 사람 한테 크게 데여보기도 했으니까 뭐ㅋㅋ
남편은 잠꼬대도 아랍어로 했어요 ㄷㄷㄷ
잠꼬대 ㅋㅋㅋ - dc App
깐수정도 되는 정성이면 당해줘야지 ㄹㅇ
최소한 눈에 보이는 극단주의는 저쪽에서도 거르고 신고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