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군도 아니고 그냥 동네 민간인 아재가
지 따르겠다고 모인 추종자들, 친구들, 마을 주민들이랑
같이 판지시르 계곡이라는 곳에서 싸운거 아님?
그런데 뭔놈의 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