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같은 외박복귀하기 싫은건 둘째치고 복귀해서 할게없다는 게 더 큰 문제라 더더더더 가기 싫어진다. 직책이 상황병 비스무리한 직책이라 드럽게 심심해서 앞에 컴퓨터화면만 멍하니 쳐다보다 장비점검만 가끔하면 일이 끝남. 문제는 근무시간이 평균적으로 하루에 8시간씩 스는데 장비점검+잡다한일 다해도 한 30분밖에 안한다는 점인데 아미누리도 폐쇄되서 인트라넷 돌아댕겨도 답도없고 가끔 KIDA에서 올라오는 글이나 읽고있다만 지루해죽겄다..
500일 언제가냐 시부ㅏㅡㅡㅏㅏㅡ그르어다트추


아 그리고 미필들 화이팅하시라고 냥이짤이나 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