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파룸파국의 대통령 응우옌 2세가
부비부비국에게 기습침공 당했는데
응우옌 2세가 자국민 몇 천명 죽었고, 더 죽는건 싫어서 부비부비국에게 바로 항복해버림
근데 움파룸파국의 대부분 국민들이 항복 왜 함? 우리 아직 싸울 수 있음 이라고 생각하면
즉시 혁명 일어나는게 맞겠지?
움파룸파국의 대통령 응우옌 2세가
부비부비국에게 기습침공 당했는데
응우옌 2세가 자국민 몇 천명 죽었고, 더 죽는건 싫어서 부비부비국에게 바로 항복해버림
근데 움파룸파국의 대부분 국민들이 항복 왜 함? 우리 아직 싸울 수 있음 이라고 생각하면
즉시 혁명 일어나는게 맞겠지?
아르메니아가 못버틸거 같으니 항복했는데 국민은 생각이 달라서 의회에도 난입하더라
대통령은 아니지만 비슷한 사례로 파리코뮌이 있다
티벳은 달라이라마가 설득해서 그냥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