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두 유학생 중 아랍청년은 도망가기 바빳지만 이스라엘청년은 입대하기 위해 귀국' '200만짜리 국가가 1억명을 상대로 승리' '아랍국가들은 소련과 동맹' '핵무장' '학살당한 불쌍한 민족이지만 세계을 쥐락펴락' '사막 똥땅 사이에 있는 젖과 꿀이 흐르는 선진국가' 팩트지만 뽕이 안찰수 없게 만듬
팩트)모두 팩트다
만두한접시)
맞는말만 했고, 뽕이 찰만한 합리적 사유군
다 팩트인게 놀랍노
팩폭ㄷㄷ
더 소름인건 저게 다 맞말이고 깡패국가로 군림하기까지 한다는거 아니냐
근데 아랍군대 꼬라지들 생각하면 납득됨 이스라엘 유학생이라고 가족이 없었겠냐 싶기도 하고
북괴군은 뭐 서구급 정예병인줄 아냐
그걸 감안해도 이스라엘과 동체급 국가가 서너개씩 연합 + 석유빨 + 소련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무기 질 별 차이안남을 '6일' 당하는 건 좀...;
게다가 이스라엘군도 1차 때는 3 중 한 명 만 총들고 있고 박물관에서 구식 대포까지 끌고오는 상황이였는데 이걸 진다고...?
그리고 후반부로 가면 중동군도 나름 괜찮은 군대가 됨
다 팩트
뽕 차네 스벌
개독극혐
중국 군사매체들 보면 한국을 동양 이스라엘로 비유하는 표현이 많음
핵무장은 참을수없지
솔직히 여기도 저정도 정신무장 필요한 지역이긴 한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