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양국간 영유권 분쟁지인 센카쿠(尖閣)제도(중국명 댜오위다오, 釣魚島) 주변에서 자위대와 중국군의 우발적 충돌을 피하기 위한 정부 고위 당국자간 핫라인(전용 전화) 개설과 관련해서도 조정 가속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