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traitstimes.com/world/americas/crew-of-missing-argentine-submarine-died-instantaneously-after-explosion-us
심해 388미터에서 수압을 견디지 못한 선체가 내파되었음.
내파로 인한 에너지 방출은 TNT 5.70 톤의 폭발력과 맞먹으며,
이로 인해 44명의 승조원 모두 40ms 라는 짧은 시간에 즉사, 선체는 10~13 노트의 속도로 가라앉음.
40ms 무엇...초기 LCD급의 빠른응답속도네 - dc App
내파면 짜부된거냐?
선체는 찾은거야?
밀리세컨드 잼
ㅠㅠㅠㅠ
먼가 무섭네. 그럼 인체가 순식간에 케찹이 되 버렸단 거야?
ㅠ - dc App
결국 구조할틈도 없이 전부 사망했구만
유지보수문제인지 함령문제인지 400미터도 안되는 수심에서 저렇게 터져나가는구나
그럼 도버해협에 무장공비가 침투해서 SAS가 출동하는 일은 없다는거네? - dc App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