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kkumi17cs1013/221184562337

 

이 양반 블로그 들어가보니 이런 글이 있던데... 여기에 의하면 북쪽 친구들도 우리 못지 않았구만.

 

소련군 고문선생이 없으면 제대로 전투 지휘가 안되???

 

강건이가 키밀성한테 보고하기를

 

갸들 없으면 우리 전쟁 못해요 ㅠㅜ

 

소심쟁이 스탈린이 발각될까봐 최전선으로 소련 고문선생 데려가지 말라구 그렇게 했는데...

 

어떻게? 그 선생들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하는 북한 친구들인데... 그래서 억지로 몰래 데려갔다가 지뢰에 박살이 나 버리는 사건도 종종 있었던 모양이야.

 

그러고보면

 

스탈린만 안 도와줬으면

 

키밀성이 아무리 지랄발광을 쳐 봐야

 

그저 38선상에서 국경분쟁 좀 벌이다가 그냥 죽 왔을 건데 말야.

 

첨에는 키밀성의 요청을 거부했다 하던데 뭔 바람이 불어서 스탈린이 맘을 바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