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경우 농부라 할지라도 식단에
쇠고기,돼지고기나 훈제생선이 심심치않게 들어갔는데
한반도와 일본열도는 육류자원이 워낙 빈약해서
쌀에 올인한 문화권....
쌀+짠국물+짠지에 간장,된장 등으로 아미노산을 보충하여
단백질 부족을 커버치는 방식....
유럽의 경우 농부라 할지라도 식단에
쇠고기,돼지고기나 훈제생선이 심심치않게 들어갔는데
한반도와 일본열도는 육류자원이 워낙 빈약해서
쌀에 올인한 문화권....
쌀+짠국물+짠지에 간장,된장 등으로 아미노산을 보충하여
단백질 부족을 커버치는 방식....
개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죠
지금은 나아진것같아요... - dc App
일본같은경우에는 케이스가 좀 다르지
유럽 애들도 잘 먹었다 라고 말하기는 조금
남만인들로인해 여러가지 식문화가 들어오고 조선보다는 훨씬 나은 식도락을 즐길수있었음
농민들 잘 먹은 걸로만 따지면 조선은 안 굶고 제일 잘 먹었음
에도 시대 초중기만해도 텐푸라는(생선,어패류 튀김)은 서민들까지 즐겨먹는 음식이되고 겐로쿠시대까지가면 여름철이면 어느집이건 장어를 양념을발라서 구워먹었다고함
??조선 존나 잘먹었잖아?? 대식가의 나라 아니였냐
니가 말하는 농민을 부르주아층 정도로 보면 모를까
카스테라를 비롯한 남만과자들이 들어와서 풍족하겐 먹지 못해도 먹을거리는 상당히 다양했을거라고봄
물론 남만과자는 다이묘이나 부유상인들 층아니면 접하기 힘들었겠다만
내가 아는 유럽 농부랑 니가 아는 유럽 농부가 다른거 같은데
단순히 음식종류가 늘었다고해서 평민들 잘먹고잘살았다고 보면ㅡㅡ
그리고 조선의 강과 산은 농민들에게 고기와 어류를 생각보다 풍족하게 줬고
애초에 육류섭취여부로 식문화의 우열을 따진다는데서 fail
겨울이면 단체로 사냥가서 사슴이랑 멧돼지 때려잡고 다녔는데
정작 에도시대면 농민들 먹고살기힘들다고 잇키벌이고 먹는입던다고 유아살해 벌이던 때인데
배불리먹은걸로는 조선이 갑이지
옛날에는 식도락 이전에 배불리 먹는게 최고였음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데 무슨 맛을 찾냐
본문은 먹는 즐거움이잖어
배불리 먹는것은 조선이 그나마 덜뜯어가서 잘먹었고 먹을거리의 다양함은 일본쪽인듯
근본적으로 전근대 맬서스트랩시대에 평민들이 잘먹어봐야 거기서 거기임
농부가 무슨 먹는 즐거움을 찾아
일본 전국시대-에도 통치떄보면 과세가 말도안됨.
먹는 즐거움 따질거면 각 국가의 상류층 식단을 비교해야져
과세가 말이 안된다니ㅡㅡ 잇키가 괜히 생긴게 아닌데
애초에 영국이라는 끝판왕이 존재하는거에요
영국은 조선보다 훨씬 잘먹엇는데
과세가 말이 안된다-> 말도안되게 무겁다라는 푠현임
그 잘먹고 잘 산건 소수지 나머지는 지랄맞게 일해야 겨우 입에 풀칠하고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