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당이 합심해서 백제 까고 당군이 고구려 국경 남쪽에서 깝죽댄게 진짜 큰이유일텐데

당시 구고려 방어가 요동방면에 집중돼 있는게 당연한거 아니였겟냐 ?   근데 밑에서 깝죽대면 사람 미치지 ... 지금으로 치면 서울에서 평양공격하는 느낌인데

힘될때 삼국 통일 했으면 모를까 아니라면 나당연합시점에서 이미 힘겨운 싸움이 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