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어둠속에 싸우는 장르.


함선 VS 잠수함이나. 잠수함 VS 잠수함. 저격수VS저격수 처럼


서로 존재는 인지하고있는데 정확한 정보가 부족한 숨막히는 싸움.


어둠속을 더듬더듬 헤집으며 나아가는 그 공포감.


무서워서 울고싶은데 울면 들킬까봐 이불 뒤집어쓰고 신음하는 수병의 처절함.


제일 좋아하는데 좋은 작품 찾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