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아프간-타자키스탄 국경지대이다 중국과 맞닿는 바트흐샨 지역에 현지군을 위한 군기지 건설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이 서부 국경 안보 문제에서 중국은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국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지역이 중국과 국경을 맞닿고 있으나 지형상 차량으로 국경선을 통행이 거의 불가능하지만 타자키스탄을 통해 진입이 가능하다는점은 아프간을 넘어 타자키스탄과 대테러 협력을 높이고 있다는 주요한 증거입니다. 이미 2016년 중국-타자키스탄은 바트흐샨 인근에 첫 공동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군기지 운영을 위한 자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2016년 초에서 말까지 진행된 아프간내 중국병력 순찰 임무가 새롭게 제개됬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인근지역에 안보 및 대테러에 더 많은 관심과 걱정을 가지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군기지 운영을 위한 자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2016년 초에서 말까지 진행된 아프간내 중국병력 순찰 임무가 새롭게 제개됬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인근지역에 안보 및 대테러에 더 많은 관심과 걱정을 가지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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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중공군 아프간 주둔 하길 꼭
아프간 가즈아!!! - dc App
주둔 안 하고 아프간 군에 기지 건설 자금이랑 무기 일체만 준다더라 - dc App
제발 세번째 아프간 방문국이 되주길
딱보니까 아프간으로 진출해서 영향력은 늘리되 국경 전진기지 정도로만 지어서 게릴라와 직접전투는 피할 계산인거 같네
이미 파키스탄에서 하는 짓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