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과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몽골을 방문한 후, 

몽골의 엘벡도르지 대통령은 몽골이 "두 강대국을 영원한 이웃으로 둘 수 있어서 행운"이라는 언급을 해야하는 압박을 받았다.


세계 문화 여행 - 몽골 이라는 책보는데 이런 구절이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