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가 그 신병을 봐주고 그냥 넘어간다고? ㅋㅋㅋ
그 인간 폐급들이? ㅋㅋ
너무 판타지 아님?
전쟁막바지라 ss도 이놈저년 막 긁어왓을텐데 그중에 선량한 사람이 하나둘 잇을지도 모르지?
사실 눈깔이 병신이라 못본거래
글쎄.. 집단 광기에 묻히지 않은 휴머니티를 드러내 보고 싶었던 감독의 의도일수도
판타지는 맞는데 그 시점 ss는 이상한 놈들 다 델고 와서 아예 불가능한 얘기는 또 아님
다 뿌숴진 탱크 한 대 갖고 그 많은 보병 갈아내는 게 더 판타지지.
한국전에서 있었던 일이 모티브라 카던데
다큐가 아니라 픽션 들어간 영화니 어쩔수 없다봄 평론가들은 전쟁통에서도 찾아볼수있는 인간성 어쩌구하는데
사실 시각장애인이라 못본거임
ㅋㅋㅋㅋㅋ
전쟁 말기에는 SS도 소위 반동분자층에서 인원을 받기도 했을정도니 현실성이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난 다른 방향으로 별로였음. 그런 장면 넣을거면 차라리 평범한 국방군으로 넣지, SS로 넣으니까 꼭 SS까지 옹호하려 드는것 같은 느낌 받았음
셔먼이 측면 통나무로 88튕겨낸게 진정한 판타짘ㅋ
전쟁막바지라 ss도 이놈저년 막 긁어왓을텐데 그중에 선량한 사람이 하나둘 잇을지도 모르지?
사실 눈깔이 병신이라 못본거래
글쎄.. 집단 광기에 묻히지 않은 휴머니티를 드러내 보고 싶었던 감독의 의도일수도
판타지는 맞는데 그 시점 ss는 이상한 놈들 다 델고 와서 아예 불가능한 얘기는 또 아님
다 뿌숴진 탱크 한 대 갖고 그 많은 보병 갈아내는 게 더 판타지지.
한국전에서 있었던 일이 모티브라 카던데
다큐가 아니라 픽션 들어간 영화니 어쩔수 없다봄 평론가들은 전쟁통에서도 찾아볼수있는 인간성 어쩌구하는데
사실 시각장애인이라 못본거임
ㅋㅋㅋㅋㅋ
전쟁 말기에는 SS도 소위 반동분자층에서 인원을 받기도 했을정도니 현실성이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난 다른 방향으로 별로였음. 그런 장면 넣을거면 차라리 평범한 국방군으로 넣지, SS로 넣으니까 꼭 SS까지 옹호하려 드는것 같은 느낌 받았음
셔먼이 측면 통나무로 88튕겨낸게 진정한 판타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