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현무 4가 2톤짜리 탄두를 장착했잖아? 근데 타우러스 탄두가 4백키로짜리고.
그럼 재진입단계에서 2톤짜리 전체 탄두를 4~5개로 4~500kg대의 탄두로 분리해서 극초음속으로 꼬라박는다고 가정하면
대충 1개 야전군의 중요목표를 때린다고 했을 때 본부 벙커랑 예하부대의 각 지휘부까지 다 터뜨릴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요즘 러시아나 중국이 극초음속 활공체를 만든단 걸 보면 탄도미사일 탄두 자체에 유도기능을 담는단 건 그리 비현실적으로 보이지만은 않음.
4~600kg 정도 탄두만 유지하고 재진입 탄도미사일의 속력을 더하면 운동에너지로 질량의 손실을 메꿀 수 있잖아.
애초 타우러스 정도의 탄두중량만 돼도 어지간한 고위험 목표를 뚫을 수 있는 관통력이라 그리 가벼운 것도 아니고.
한 대목표 하에 있는 소목표들을 각각 나눠서 타격할 수 있게 되는 거지 이러면 ㅇㅇ 효율성이 확 늘어날 수 있을 거 같음?
재진입 단계에서 좀만 더 연구하면 가능할 거 같은데 현무 5에서 이런 다탄두 재진입 기능을 넣으면 어떨 거 같냐?
mirv는 아니지만 대충 재래식으로 4~6개로 탄두를 나눠서 비슷한 걸 하는 거지.
일반 탄두로 MIRV 는 너무 비효울적임
탄도탄에 수류탄 담게?
타우러스, 스톰 쉐도우같은 스탠드오프 미사일의 탄두중량은 의외로 크지 않음. 수백키로만 돼도 기술, 속도를 통해서 관통력 확보가 가능함
그건 자탄이잖아
아니 진짜 핵만 없지 모든걸 다 만들라고하네 ㅋㅋ
기술축적은 해서 나쁠거 없긴 함
비효율적임
그건 MIRV가 아니라 탄도집속탄 다니냐
집속탄이라기에는 분리횟수가 너무 적은데? 그리고 내 말은 재진입 단계에서 각각의 탄두한테 목표를 할당하잔 거임
집속탄은 일정 구역에 조그만 자탄같은게 퍼져서 살상반경은 넓히는거고 다탄두는 재돌입하면서 다른 지역에 탄두가 하나씩 떨어지는거임. 집속탄으로 서울 베이징 상하이 광동 그렇게는 못 때리잖아 - dc App
그게 관통탄두로서 의미가 있을라면 각 다탄두에 다 개별 유도장치가 달려야 함. 공간이나 무게 생각하면 매우 비효율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