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도축 금지령도 한두번으로 끝난게 아니라 계속 반복하는거봐서 그만큼 소비가 있었다고 보는게 맞을것 같고

조선 후기 때였나 그때는 서울에 푸줏간이 꽤 있었다는걸 봤었다


우육환 같은 경우는 좆본에서는 고기 못먹었는데 조선 우육환은 '약' 이라고 해서 처먹었음

그 비법을 전수받아서 판다는 찌라시들도 남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