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어떤 식으로’ 통일하는 것인지 정해놓지 않은채 자기들이 생각하는 통일에 입각해 떠드는 거
사실상 단어상 똑같은 통일이더라도 통일찬성론과 통일반대론이 상정하는 통일 개념이 싹다른 경우가 많았음
같은 통일을 말하지만 서로 세부적으로 생각하는건 다른채 이야기를 하니 우째 서로 벽보고 얘기하는게 아니겠누
사실상 단어상 똑같은 통일이더라도 통일찬성론과 통일반대론이 상정하는 통일 개념이 싹다른 경우가 많았음
같은 통일을 말하지만 서로 세부적으로 생각하는건 다른채 이야기를 하니 우째 서로 벽보고 얘기하는게 아니겠누
되지도않을거갖고 갖은소리 다하는건 니시즈미쨩 다이스키하는 씹덕이나 통일망상이나 똑같으니 즐기시게 냅둬
되지도 않을거라 단정하는 건 에러. 어떤 독일사람 말마따나 통일은 우리에게 ‘선택’의 문제가 아닐 수 있음. 너도 이런 말하는 순간 내가 글에서 뭐라하는 거랑 똑같음.
서로 정의부터 안 맞추고 싸우는건 어느 키배건 비슷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