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품어왔던 믿음의 핵심은 국가로서 


미국의 힘은 우리의 고유하면서도 


포괄적인 동맹과 파트너 관계의 시스템이 주는 힘과 


뗄래야 뗄 수없는 관련을 맺고 있다는 점이다


미국은 여전히 자유 세계의 필수불가결한 나라로 남아 있다


하지만 강력한 동맹국들을 유지하지 않는 한


또 그러한 동맹국들을 존경을 보여주지 않는 한


우리는 미국의 국익을 보호할 수없거나


그러한 역할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없다



퇴임사가 동맹 강조였음 ㅋㅋ


트럼프가 동맹국한테 얼마나 ㅈ같이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