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품어왔던 믿음의 핵심은 국가로서
미국의 힘은 우리의 고유하면서도
포괄적인 동맹과 파트너 관계의 시스템이 주는 힘과
뗄래야 뗄 수없는 관련을 맺고 있다는 점이다
미국은 여전히 자유 세계의 필수불가결한 나라로 남아 있다
하지만 강력한 동맹국들을 유지하지 않는 한
또 그러한 동맹국들을 존경을 보여주지 않는 한
우리는 미국의 국익을 보호할 수없거나
그러한 역할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없다
퇴임사가 동맹 강조였음 ㅋㅋ
트럼프가 동맹국한테 얼마나 ㅈ같이 했으면
강경파 매티스가 엄청 저자세 보인거 보니까 어지간히 트럼프 답이 없다 싶었음
주둔비로 삥 뜯으려는 것만 봐도 다 알지 ㅋㅋ
트럼프 퇴임하자마자 순식간에 미국 지위 회복한거보면
4년 더 했으면 어찌될지 모름
애초에 승자독식밖에 모르는 부동산재벌의 삶을 살아온사람한테 다른 세력과의 양보와 협의 조율이 필요한 정치인은 적성에 맞지 않았음 걍 인기투표랑 기막힌 운빨로 얻어걸린 인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