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소련마냥 경제 논리 ㅈ까고
ㅈ대ㅈ로 인프라 미친듯이 깐 중국도 막상 어느단계 도달하니까 돈복사 못해가지고 과거애 비하면 허덕이는데
미귝이 암만 기축통화 ㅈ사기국가라도 초기에 돈 한번만 확 풀어서 노후화 된 미국 인프라 즁에서 경제성 있는 가능한 부분들만 갈고 그 과정에서 일부 친미 국가들이 사업참여로 콩고물 함 얻어먹고 끝나는 정도일꺼임
(근데 이정도만 해도 개이득은 맞음)
(과거와의 차이점이라면 미국 내 생산이 불가능한 기업은 참여 불가능하다는 정도?)
저런 대규모 국내 인프라 사업해야 단기간으로 경기순환하기는 딱 좋거든 과거사례에사도 보듯이
ㅈ럼프 꺾고 이길수 있었던 이유가 경재정책에서 블루칼라들한테 호소해서 힐러리가 뺏긴걸 ㅈ럼프에게서 다시 뺏어온건데
인프라 사업이 미국 내수진작에 효과적이라 하는거임
저 미국판 일대일로가 단기간의 내수 활성화를 넘어서 진정한 의미로 친미국가/동맹국 들의 인프라망 형성으로 이어질려면 최소 몇십년 단위로 쏟아부어야되는데 중간에 어케될지 모르니 일단은 지분확보 행복회로나 굴리는게 최선임
미국판 일대일로가 군빨망 안당했으면 좋겠다 ㅇㅈ?
ㅇㅈ
근데 국내 인프라 정책과 별개로 미국이 글로벌 인프라 정책을 한다는건 맞음 왜냐면 그 둘은 아예 다른 정책이야
그리고 지금 미국 인프라 정책은 단기간 고용 증진도 맞지만 , 미래에 대한 투자도 꽤 많음. 제조업이나 과학기술 같은거
미래에 대한 투자는 당연히 하겠고 일단 미국 내 인프라부터 갖추고 나서야 글로벌 인프라 투자를 할 여유가 생긴다는거지
국내 인프라 정책하고 글로벌 인프라 정책을 한다는 건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 아님? 그 둘을 섞어서 말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일단 미국 내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으면 글로벌 인프라 정책은 시작조차 못할껄 바이든이 글로벌 인프라 정책을 계획해도 실시행은 차기로 넘어가서 미지수 영역이고 바이든이 실질적으로 하는 분야는 미국 내 인프라 사업이 끝일거
바이든이 국내 인프라 계획도 자기 임기내 말고 다음 임기때도 생각하고 책정한걸로 알고 있는데
근데 트럼프때도 인프라 플랜이 바이든때도 똑같이 진행 되고 있음 트럼프때도 2000조 한다고 했었거든 국내용으로
트럼프 같은 어지간한 또라이가 아닌이상 파토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