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으로 내려와서 지배층으로 자리잡은 고조선 귀족 유민들 마한으로 내려와서 지배층으로 자리잡은 부여, 고구려 귀족들 일본으로 건너가서 지배층으로 자리잡은 한반도 도래인들 발달한 국가에서 온 사람들이 부족 국가들을 상대로 "아아... 이것은 '정치'라는 것이다..." 하면서 현지인들 낼름 먹는 사례가 많음
마한 진한 변한 저거부터 설정이 쪽바리가 해논거라
나그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마 진 변 삼한 설정을 어떤 쪽바리가 한거야?
한능검 준비 하는중이라 한국사 보는 중인데 마한 진한 변한 삼한 정통론 자체는 18세기 이익이 쓴 책에도 나오는 건데 내가 뭘 잘못아는지 몰라서 물어봄
나도 일제사관이랑 크게 상관은 없는 걸로 앎
그냥 저 게이가 다른데서 잘못 듣고 온듯?
ㄴ잘못듣고온 소스가 혹시 환단고기 아닐까
18세기 이익이 지리고증까지 했음?
"아아.. 이것은 '예법' 이란 것이다.." 라고 조선내내 물고 빨리던 기자조선이 우리나라 이세계물 원류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