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유명한게 캐링핸들과 바이포드 달린 이거인데
실제로 캐링핸들은 달린적 없다면서
물론 1943년부터 다양한 캐링핸들을 달아볼까 연구한 적은 있는데
공식적으로 달아서 양산된 물건은 없다 하니
물론 바이포드는 초기부터 있었는데 그 이유가 당시 워낙 기관총이란게 무겁고 거추장스럽다보니
그걸 대신해서 분대에 지원화력을 주기 위한 화기가 이 무기의 목적이였다니
다만 그 바이포드가 워낙 대충 만든 물건이라 나사식으로 된 고정쇠를 풀어서 펼치고 나사를 조여야 고정이 되는 물건이였는데
이게 총열과 단단히 연결되지 못하고 단순히 끼워놓았을 뿐이다 보니 나중 가면 나사가 헐거워져서 덜그럭거리고 해서 엄청나게 불편했다보니
대부분 사수들은 바이포드를 제거하고 사용했다고
뭐 FN사가 BAR을 개조한 FN MLE 1930은 총열 교환을 위해서 캐링 핸들 겸 총열교체용 손잡이로 사용 가능한 손잡이가 있긴 했는데
이건 ZB-26보고 참고해서 만든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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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소총일때 가장 아름다운 소총....
글 더럽게 못쓰네. 중졸이냐?
얜 항상 ~말이야로 질문+혼잣말하듯이 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