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판매로 인해 원화가치가 지속적으로 절상되니까
수출가격 상승으로 제조업은 경쟁력을 잃어버리겠지
제조업이 죽어버리면 잉여 노동력은 서비스업으로 집중될테고
서비스업 중심의 국가로 전환시 교육 수준이 우하향할테니 인적자원도 감소하겠지
이걸 극복하려면 양적완화를 통해 화폐의 가격을 절하시켜야 하는데 패권없는 국가가 이짓거리 하다간 일본처럼 "플라자 합의" 맞고 잃어버린 20년 겪겠지
석유 나오는 국가가 제조업도 같이 키우려면 패권을 가지고 있어야 뭐가 좀 된다는게 내 결론이다.
한반도에 석유가 안나오는게 다행인듯 석유는 신포도다.
아니야. 걍 나도 산유국으로 꿀빨고 싶었어.
석유의존국들 빈부격차 심하지 않나
산유국이였으면 애초에 열강들이 더 먹으려고 했겠지 석유하나 안나는 땅이니깐 과거에 별로 중요하게 보지 않았던거고
너무빨리나왔고 양도 많았으면 그랬겠지 대한중석 사건 검색 ㄱㄱ - 재밌는거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