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발 제트엔진
-군용 수송기 선개발 후 민항기 개발
둘다 우려하던 부분이었는데 잘 절충했노
C-2 체급은 되려나
갠 너무 큰거아님?? 일단 30t급 만든다던데
전에 안승범기자유튜브발로 나온 거 보면 엔진은 C-2와 같은 거 쓰고 탑재량은 C-2의 8할 남짓 최대이륙중량은 C-2의 7할 남짓. 뭐 그런 거 만들겠다더라.
플랫폼 활용이면 별도의 기체란 건가?
협동체로 바꾼다는거지
날개, 엔진, 제어계통은 같은 거 쓰고 동체는 수송기가 A라면 민항기와 초계기 정찰기용이 B 라던가.
안토노프가 저런식으로 개발을 해서 잘 쓰고 있음 an178----an158-100
걔들은 반대로 접근. 민항기가 5~10년 먼저 날았고 나중에 수송기버전이 남. 이륙중량도 카이 수송기의 절반 정도 되는 경량급.
똑같다는게 아니라 주요 부품을 공유해서 개발 기간을 줄이는 경우를 말한거임
있는 자산을 활용했는지 아니면 처음부터 같은 프로젝트였는지는 모르겠어서. 그리고 위키보니 여객기는 47대, 수송기는 1대 만들었네..
보통 7년 이상 걸리는 개발 기간을 최대한 부품이나 소프트웨어 공유해서 5년 정도로 줄인걸로 알고 있음
일단 생산 수량이지만 안토노프 관련 자료 모의던 게 2년 전이라 그 당시 우크라이나 정부에서 3대 사우디에서 30대 주문할거란 이야기는 있었는데 지금 생산 된건지 안된건지는 잘 모르겠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고익+터보팬 민항기기 없지는 않으니까. 애초에 겸용으로 만드는 것부터가 국내소요를 어떻게든 모아보려는 시도야. 그래야 시작이라도 할 수 있으니. 국제시장 경쟁력은 없다고 봐야지.
옛날 일본처럼 ODA로 넘기든 아니면 싸게 내놔 값이 제일 중요한 나라들 공략하거나 물물교환으로 팔든, 공장돌리고 인력유지하고 정부쪽 총소유비용을 내릴 수 있으면. 이런 거 아닐까.
ㅇㅇ 아, 내가 윗댓에 경쟁력없다고 적은 건 여객기모델을 항공사에 파는 이야기. 수송기는 국가간 거래니까 파오공처럼 만들어팔기 나름이겠지. 그렇게 희망..
C-2 체급은 되려나
갠 너무 큰거아님?? 일단 30t급 만든다던데
전에 안승범기자유튜브발로 나온 거 보면 엔진은 C-2와 같은 거 쓰고 탑재량은 C-2의 8할 남짓 최대이륙중량은 C-2의 7할 남짓. 뭐 그런 거 만들겠다더라.
플랫폼 활용이면 별도의 기체란 건가?
협동체로 바꾼다는거지
날개, 엔진, 제어계통은 같은 거 쓰고 동체는 수송기가 A라면 민항기와 초계기 정찰기용이 B 라던가.
안토노프가 저런식으로 개발을 해서 잘 쓰고 있음 an178----an158-100
걔들은 반대로 접근. 민항기가 5~10년 먼저 날았고 나중에 수송기버전이 남. 이륙중량도 카이 수송기의 절반 정도 되는 경량급.
똑같다는게 아니라 주요 부품을 공유해서 개발 기간을 줄이는 경우를 말한거임
있는 자산을 활용했는지 아니면 처음부터 같은 프로젝트였는지는 모르겠어서. 그리고 위키보니 여객기는 47대, 수송기는 1대 만들었네..
보통 7년 이상 걸리는 개발 기간을 최대한 부품이나 소프트웨어 공유해서 5년 정도로 줄인걸로 알고 있음
일단 생산 수량이지만 안토노프 관련 자료 모의던 게 2년 전이라 그 당시 우크라이나 정부에서 3대 사우디에서 30대 주문할거란 이야기는 있었는데 지금 생산 된건지 안된건지는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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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익+터보팬 민항기기 없지는 않으니까. 애초에 겸용으로 만드는 것부터가 국내소요를 어떻게든 모아보려는 시도야. 그래야 시작이라도 할 수 있으니. 국제시장 경쟁력은 없다고 봐야지.
옛날 일본처럼 ODA로 넘기든 아니면 싸게 내놔 값이 제일 중요한 나라들 공략하거나 물물교환으로 팔든, 공장돌리고 인력유지하고 정부쪽 총소유비용을 내릴 수 있으면. 이런 거 아닐까.
ㅇㅇ 아, 내가 윗댓에 경쟁력없다고 적은 건 여객기모델을 항공사에 파는 이야기. 수송기는 국가간 거래니까 파오공처럼 만들어팔기 나름이겠지. 그렇게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