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셔먼, T-34-76 굴러 다닐때
이것들 굴러댕길때 나온 놈이라
거기서 장갑 늘릴 필요 없이
적 전차랑 적 참호 때려부술 포탄 탑재량이 더 중요했음
탑재량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경사장갑 설계 할줄 몰라서였음.
경사장갑 자체는 원래부터 알았는데 그냥 얘들이 중요성을 몰라서 안달았나봐
오죽하면 판터 초기안중 하나가 떼삼사 닮았겠냐
애초애 독소전쟁 나기전부터 소련과 계속 전차기술 교류해오던게 나치독일이라서 소련 전차가 달고 다니는 경사장갑을 모를리가 없었음
70년전 사람이라고 그정도로 개병신인줄아나.... 무게대비 용적이 적으니까 의도적으로 회피했다고 봐야지
근데 쟤네 같은 경사장갑이 방호력은 더 높다는데 티거 포탄은 쟤네 경사장갑 따윈 그냥 씹어먹을 정도로 강한 거였다라고 봐야 함? - dc App
Ya 대전 최후반에도 티거는 여전히 밥값했다는 거 보면 88미리 성능 하나는 확실했다는 거지
ㅇㅇ
근데 걍 경사장갑을 채택해서 장갑을 좀 더 얇게 만들면 더 크고 가볍고, 신뢰성 있는 전차를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탑재량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경사장갑 설계 할줄 몰라서였음.
경사장갑 자체는 원래부터 알았는데 그냥 얘들이 중요성을 몰라서 안달았나봐
오죽하면 판터 초기안중 하나가 떼삼사 닮았겠냐
애초애 독소전쟁 나기전부터 소련과 계속 전차기술 교류해오던게 나치독일이라서 소련 전차가 달고 다니는 경사장갑을 모를리가 없었음
70년전 사람이라고 그정도로 개병신인줄아나.... 무게대비 용적이 적으니까 의도적으로 회피했다고 봐야지
근데 쟤네 같은 경사장갑이 방호력은 더 높다는데 티거 포탄은 쟤네 경사장갑 따윈 그냥 씹어먹을 정도로 강한 거였다라고 봐야 함? - dc App
Ya 대전 최후반에도 티거는 여전히 밥값했다는 거 보면 88미리 성능 하나는 확실했다는 거지
ㅇㅇ
근데 걍 경사장갑을 채택해서 장갑을 좀 더 얇게 만들면 더 크고 가볍고, 신뢰성 있는 전차를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