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거리 20키로로 목표잡고 만든거부터가 ram 대체하는 느낌이 강한데
개량 전 essm은 사거리는 긴데 반능동이라 사통으로 쏴줘야해서 저고도 표적 잡아주는데 제한이 있을거라는 말이 많았고 그래서 이번에 추진체랑 시커 능동형으로 바꾸는 개량하고 18년에 시험도 했음

해궁은 만들때부터 사거리 20키로로 잡고 작아서 kvls 한칸에 4개씩 들어가는 대신에 능동시커에 적외선 탐지기까지 있어서 저공비행하느라 뜨거워져 있는데 차가운 바다에 착 붙어서 시스키밍하는 대함미사일 잡는데 최적화된 미사일이고 꺼라에 해궁 치면 일부공개로 설정된 시스키밍 표적 요격영상도 볼 수 있음

그리고 미티어같은 예외 케이스도 있지만 걔는 좀 더 뒤에 나온애라 그렇고 대부분 미사일은 표적 위치 예상해가면서 일단 상승한 뒤에 하강하며 에너지 보존하는 식으로 기동하지 처음부터 끝까지 모터켜고 표적 실시간으로 쫓는 케이스는 많지 않음. 당장 암람 사거리가 50키로네 100키로네 해도 최대사거리에서 땡기는 바보는 없다고 조종사들 썰푸는거도 한두번 올라온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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